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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알바의비애...

도호잔 2018.10.12 20:37 조회 수 : 0

☆호프집에서 갈궈주고 싶은 사람들☆
술을 파는 곳에서 알바를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간혹가다 알바생들을 짜증나게 하는
넘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르타
역쉬 통일이 안대는 대는 다 이유가 있다-_- 괘니 안대는게 아니다
과거 나를 미치게 만들었던 넘들을 몇넘 소개해본다-_-

◆ 아저씨 이리와봐여 -_-
⇒ 18살때부터 아저씨 소리 들어봐라 기분 조올라 드럽다-_-
냅다 가서 ''내가 니 아빠랑 맘먹을 나이냐 '' 라고
소리쳐주고 싶은걸 항상 참는다

◆ 오바이트 하는 넘들-_-
⇒ 가끔 화장실에 라지 사이즈로 피자를 쏟아내는 넘들-_-
그래 머 술먹고 오바이트 안해본 사람 누가 잇겠냐-_-
근데 제발 부탁이다 나가서 하든가 아님 왜 변기를 두고 변기 바로
옆에다가 하냔 말이다 부탁이다 정확한 조준과 함께 힘찬 발사를 하란 말이다-_-++
그넘들이 쏘다낸거 다시 맥여주고 싶은넘들이었따-_-+++

◆ 골뱅이 안주나왔는데 골뱅이 개수를 세어바서 따지는 넘들-_-
⇒ 너네들 진짜 존경한다-_-++
그걸 하나하나 세어봐서 열 개가 안댄다고
따지는 넘들아 니네들은 뽀빠이과자에 별사탕도 하나하나 셀넘들이다
정말이지 골뱅이 무침으로 세수를 시켜주고 싶은 넘들이었다-_-++

◆ 절대 안주 안시키는 넘들-_-
⇒ 둘이 와서는 500cc 두잔 시켜노코 기본 안주를
다섯 번 먹고 다섯시간 버티는 넘들-_-
너무 한거 아니냐 내가 사장은 아니지만 왠지 미운넘 들이다
사우나에 다섯시간 동안 쳐바켜 노코시픈 넘들이었다-_-+++

◆ 오징어 안주에 시비거는 넘들-_-
⇒ 오징어 다리가 8개라고 따지는 니네들 그러는게 아니다-_-
이ㅅㅐ끼더라 그거 내가 잡아왔냐-_- 나보고 어쩌라는거냐
문어랑 친해지고 싶었나보지 그거 내가 알바 아니다-_-
땅콩으로 코꾸녕을 막아버리고 오징어로 싸대기를 갈기고
싶은 넘이었다-_-+++

◆ 이등병에 편지
⇒ 지 남자친구 군대간다고 나한테 와서 이등병에 편지 노래좀
틀어달라고 했던 뇬아-_- 너 혹시 그거 아니????????????
그때 난 말이지 니 남자친구가 군대를 가든 가서 탈영을 하든
고참들한테 줘 터지든-_- 나랑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걸-_- 꼭 던힐 말보루 찾는 넘들-_-
이자슥덜아 디스 한번 핀다고 니 입술 부르트기라도 하냐-_-
생긴건 솔 피게 생긴 것들이 꼭 던힐 말보루 찾는다 -_-그리고 ''아저씨가 좀 사다줘여''-_-
아니 아저씨라고 불러노코 사다 주길 바라니???
너는 씨~ 삐리리야. 니애비한테 담배 심부름 시키니????-_-
정말이지 강제로 그넘들 코꾸녕에 담배 꼬자노코 불을 부치고 싶은넘 들이었따-_-+++

◆ 양심도 없는 뇬 -_-
⇒ '' 주문하시겠어여??'' 하고 외치니까
'' 저 닮은 이슬 같은 술 주세여 '' 라고 외쳤던 뇬-_-
이 양심도 없는 뇬아-_- 그러는게 아니다-_-
내가 일했던 곳은 막걸 리가 없었단 말이다-_-+++

◆ 용서가 안대는 넘들-_-
⇒ 니네 이ㅅㅐ끼더라 니네가 8만원에치 먹고 도망간건
그거 누가 뒤집어쓴지 아냐 -_- 이ㅅㅐ끼더라 ?? 나다 이자슥들아 -_-
안그래도 알바 짤리는 일이 많아서 심란해 죽겠는데 쌩판 알지도 못하는 니넘들때메
사장한테 의심 바다서 내가 짤려야겠냐-_-
이ㅅㅐ끼더라 나의 작은 소원이 먼지 아냐 이자슥더라
죽기 전에 니넘들 한번 만난는 것이다-_-+++( 한명씩-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