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쓰기

[펀글]양계장주인과닭대가리!

도호잔 2018.10.12 15:44 조회 수 : 0

게임큐게시판에서 퍼왔습니다.


[유머]양계장 주인과 닭대가리!
  

이건 제가 얼마전에 조선일보 패러디 신문으로 유명한 디지털 딴지일보에서 읽은 내용인데,넘 우껴서
한번 올려봅니다.재미를 위해 조금 내용을 바꿨읍니다.
스트레스 해소하시라구용.ㅎ ㅣㅎ ㅣ~ 아마 아시는 분들도 꽤 계실거에영.

<양계장 주인과 닭대가리>

양계장을 운영하는 어떤 사람이 있었읍니다.그 양계장은 잘나가던 한때 몇천마리의 닭을 기르고 있을 정도로
번창했었져.하지만 암에푸가 닥쳐오고 나서는 쫄딱 망해서 닭들을 헐값으로 다 팔아 넘기고,닭 세마리만 남게 되
었읍니다.그러던 어느날 남아있던 식량도 떨어지고 너무 배가 고파서 정들었지만 한마리를 잡아먹어야 할 상황
이 오고 말았읍니다.양계장 주인 생각하길 이왕 잡아먹을거 후대에 좋은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 가장 멍청한 닭
을 잡아먹어야 겠다고 생각을 했지요.
그래서 닭을 잡아먹을 방법을 찾다가 문제를 내서 못맞춘 닭을 잡아먹는다고 했음당..

첫번째 닭 닭도리에게 물었읍니다 "2 더하기 2는?" 닭도리 어이없다는 듯이 쥔을 쳐다보며  "4인데요."라며 쉽다
는 듯이 대답을 햇음당.. 이에 주인은 좀 놀랐지요.
두번째 닭 다구리에게 물었읍니당 "43 곱하기 58은?  다구리는 잠시 생각하더니 "2494요"라고 대답을 했음당.
헉~ 엄청 놀란 주인 속으로 큰일났다.남은 닭마저 맞춘다면 굶어죽게 생겼다고 생각을 햇음당..헐~
한참을 생각한 끝에 드뎌 마지막 닭 닭대가리에게 물었읍니다.
"2687924238*39235353455654646464+78934248767/970134는? ㅡㅡV"
닭대가리 @#$%$^@#$#@#@$$@~~~~~~~~~~    ㅡ0ㅡ
한참을 조올라 생각하고 벼슬을 쥐어뜯으며 생각해도 우리의 닭대가리는 아무 말을 못했읍니다.
옆에 있던 닭도리와 다구리는 첨에 하기를 잘했다는 맘을 애써 감추며 닭대가리를 외면하고 있었읍니다.
한참을 그러다 드뎌 닭대가리 야속하다는 표정으로 주인을 쳐다보며 왈'















"털뽑ㅇ ㅏ~ 띱 ㄷㄷ ㅐ ㄱㄱ ㅑ~~~~~~! -_-;;;;;;;;;

p.s:하하~ 잼있었나여? 잼없었으면 죄송 ^^;